美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 뒤 독자 행보…이란 전쟁·이스라엘 정책 변화 예고 폭스뉴스 "2028 美 대선 겨냥 지지층 결집…'미국우선주의' 복귀 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지난 7월 28일 미국 워싱턴 DC의 국립대성당에서 열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장례식에서 JD 밴스 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밴스는 11월 4일 이란 전쟁이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를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2028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앞두고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전쟁과 거리를 두려는 행보를 보였다. <자료사진> 2026.7.28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