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견제로 협상 유인 커졌지만…'무모한 행동' 배제 못해"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JD 밴스 미국 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그려진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중동전쟁정은지 기자 伊외무, 공화당 참패에 "멜로니 총리, 마가도 트럼프주의자도 아냐"[美중간선거]"도움 커녕 역효과"…트럼프픽 후보들 텃밭서 줄패배관련 기사'블루웨이브'에 유가·금리 진정…달러·원 1340원대 출발美 선거 '블루스윕' 금리 안정 '호재'…중동전쟁 예산 삭감 가능밴스 "이란전쟁 탓", 존슨은 퇴진…'참패' 트럼프 책임론 확산(종합)밴스 美부통령 "이란 전쟁이 중간선거 패배 원인"…트럼프와 거리두기트럼프, 레임덕 아닌 '분노한 오리' 될까…이란·우크라 전쟁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