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파파스 하원의원, '反트럼프 바람' 타고 상원 선거 당선미국 뉴햄프셔주 민주당 소속 크리스 파파스 연방 상원의원 당선인이 3일(현지시간) 뉴햄프셔주 맨체스터의 퓨리턴 백룸에서 열린 개표 시청 행사에서 당선 수락 연설을 하며 남편 밴 벤틀리를 끌어안고 있다. 2026.11.3 ⓒ AFP=뉴스1미국 뉴햄프셔주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인 크리스 파파스 하원의원이 3일(현지시간) 뉴햄프셔주 맨체스터의 웹스터 초등학교 밖에서 취재진에게 발언하는 가운데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6.1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뉴햄프셔파파스미국중간선거이정환 기자 [美중간선거]'제주 고씨' 민주당 댄 고, 연방 하원 입성…이민3세美민주, 아이오와 상원도 가져왔다…18년 만에 공화당에 이겨관련 기사[美중간선거]공화 텃밭 텍사스·캔자스 '흔들'…민주 경합주 초반 우세[美중간선거] 개표 초반 민주 우세에…공화당 "힘든 밤 될 것"[美중간선거] 뉴햄프셔 상원 선거서 민주당 파파스 당선 확실'머스크 머니' 美중간선거 본격 투입…격전지 공화당 11억 쾌척美최초 레즈비언 주지사·Z세대 하원의원도…'화제의 당선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