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공화 17선 중진과 '한 지붕 대결'…민·스트리클런드는 청신호 댄 고, 매사추세츠 입성 유력…먼슨, 오클라호마서 '첫 한국계 주지사' 도전
미국 중간선거에 출마한 한국계 의원 및 주지사 후보 5명. 왼쪽부터 민주당 워싱턴 10지구의 메릴린 스트리클런드(한국명 김순자·64), 민주당 캘리포니아 47지구 데이브 민(한국명 민건기·50), 공화당 캘리포니아 40지구 영 김(한국명 김영옥·64) 연방하원의원, 신디 먼슨(41) 민주당 오클라호마 주지사 후보, 댄 고(한국명 고원영·41) 매사추세츠 6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