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슈너·위트코프, 9월 제안…美중개업체 통한 판매 구상'러 가스 수입 반대' EU, 이란전에 에너지 비용 급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미국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9월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6.9.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우크라전쟁러시아가스김경민 기자 日 "지난주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사고로 일본인 1명 사망"'멜라니아 중재' 우크라 올레시키 휴전, 5일로 끝…러 연장 거부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AI 투자 회의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2.84%↓[뉴욕마감]美 G20 외교장관회의 전 단체 사진 생략…유럽, 러 참석 '반발'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푸틴 "유럽과 전쟁 원하지 않지만 준비돼 있어…승자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