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 주민 대피 및 인도주의적 지원러시아군 공병들이 러시아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시키 인근에서 지뢰 제거 작업을 벌이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 (러시아 국방부 영상 캡처) 2026.10.29.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올레시키트럼프미국러시아김경민 기자 美민주당 잠룡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 뇌졸중으로 입원젤렌스키 "튀르키예서 푸틴 만날 준비돼…전선 전면 휴전 논의"관련 기사러 점령지 올레시키서 주민 750명 대피…"인도주의 작전 완료"러 점령 우크라 올레시키 주민들 대피…양측 관리 동행러 점령 우크라 올레시키로 구호차량 출발…주민에 식량·약품 지원우크라 "'러 점령' 올레시키 휴전 내달 1일까지"…러는 아직 침묵러 점령 우크라 올레시키 '국지 휴전' 발효…주민 대피·구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