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취재일정에도 NO 충전" 외근·이동 업무에 딱윈도우 환경 익숙하면 초기 적응 필요맥북 네오. 2026.04.03/뉴스1아이폰 17프로에서 맥북 네오로 에어드롭을 사용해 사진을 전송하는 모습. 2026.04.03/뉴스1카페 내부에서 맥북 네오로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맥북 네오를 사용 중인 모습. 운영체제에 익숙하지 않아 지금 보고 있는 창을 닫는 버튼을 찾지 못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전체 화면 스크린샷을 찍는 단축키도 윈도우 운영체제와 달라 하나씩 공부해야 했다. 2026.04.03/뉴스1맥북 네오로 온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한 모습. 지원하지 않는 OS라는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2026.04.03/뉴스1관련 키워드토요리뷰맥북애플김민수 기자 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2026년 급여가 인상됐습니다"…만우절에 직장인 울린 피싱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