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인선 작업 도울 것"캐롤라인 레빗 전 백악관 대변인. 2026.7.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롤라인 레빗백악관대변인케이티 재커라이어이창규 기자 美유엔대사 "1년 뒤까지 이란戰 이어질 수도…이란, 협상 나서야"佛경제장관 "대규모 폭력시위 피해액 최대 수억 유로 추산"관련 기사트럼프 비서실장 교체설…前참모 "후임에 스티븐 밀러? 끔찍해"'어느 주 변호사?' 질문에 "중국서 합격"…백악관 새 대변인 경력 의혹백악관 대변인, 첫 브리핑서 "韓, 알래스카 LNG·원전 8기 투자" 재언급트럼프 "자카리아 백악관 대변인 12일 임기 시작…13일 첫 브리핑"트럼프, 백악관 새 대변인에 트루스소셜 수석고문 자카리아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