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자료사진> 2023.6.16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푸틴 "우크라 평화협상서 유럽 전체 안보체계 논의해야"…영토 양보엔 선 그어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머스크 동의가 관건…의결권 80% 이상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