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안전보장·장기적 평화가 목표"…11월 협상 재개 의사 재확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6.1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머스크 동의가 관건…의결권 80% 이상 장악머스크, CNN·CBS 품은 스카이댄스에 10억달러 투자관련 기사미중 패권 경쟁 격화…한국 외교·경제안보 생존전략"트럼프, 머스크에 우크라 '스타링크 제한' 해제 요청"푸틴, 부총리 4명 임명 등 개각…재정적자 확대 속 경제라인 강화우크라, 돈바스 포기 못하는 이유…젤렌스키 "러 추가 진격 우려"크렘린궁 "러·중·미 3자 정상회담서 우크라전 단번에 해결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