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m 밖서 화상 통증…美, 멕시코 국경에 '열선무기' 배치 추진"

CNN 보도…"국방부, 국토안보부에 시험운용·전술개발 허가"
"이민자 등 적 전투원 취급 논란…2018년에도 검토 후 무산"

본문 이미지 -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차량들이 2024년 8월 1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자쿰바 핫스프링스 인근 멕시코와의 국경 장벽 지대를 감시하고 있다. 산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장벽의 모습은 우리 250km(155마일) 비무장 지대(DMZ)의 철책선을 연상케 한다. 2024.08.01 ⓒ AFP=뉴스1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차량들이 2024년 8월 1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자쿰바 핫스프링스 인근 멕시코와의 국경 장벽 지대를 감시하고 있다. 산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장벽의 모습은 우리 250km(155마일) 비무장 지대(DMZ)의 철책선을 연상케 한다. 2024.08.0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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