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만까지…절벽 등 자연장벽 지역은 제외로드니 스콧 미 관세국경보호청장(오른쪽)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국경장벽권영미 기자 치솟는 돌봄 비용에 증발하는 美베이비부머 자산…"물려줄 돈 없다"끝나지 않는 이란전쟁에 지친 트럼프…외교 접고 '복수 모드'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100…"트럼프 하원 내주고 상원 수성은 아슬아슬"'명운' 건 경찰 쇄신안, 시작도 전에 '삐걱'…TF는 지연, 반발은 확산[문답] "단일 레버리지, 시총 5조로 축소 목표…상폐는 안돼""하마스, '가자에 핵보복 가능' 판단하고도 2023년 이스라엘 기습"'코빗 인수' 미래에셋, 글로벌 플랫폼 '시동'…로빈후드 자리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