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만까지…절벽 등 자연장벽 지역은 제외로드니 스콧 미 관세국경보호청장(오른쪽)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국경장벽권영미 기자 "韓·日보다 우리가 車관세 더 높아"…멕시코, USMCA 협상서 항의"日銀, 반년 만에 내주 추가 금리인상…양적긴축은 내년 중단"관련 기사中 "美국방부 '블랙리스트'는 '명예의전당'…中기술기업 겁내"중·러 이어 북·중 '두만강 개발'…동해로 나오는 中에 日 경계주식시장도 국경이 사라진다…로빈후드의 반란[월가 뒤흔든 토큰혁명]③갈길 바쁜 K철강…'EU 50% 관세에 파업 위기까지' 내우외환 울상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70%까지 점령 확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