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만까지…절벽 등 자연장벽 지역은 제외로드니 스콧 미 관세국경보호청장(오른쪽)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국경장벽권영미 기자 한국서 '치맥' 회동했던 젠슨 황, 일본서는 '돼지 꼬치'로 친목美 6월 생산자물가 깜짝 하락…전월比 0.3% 내려(종합)관련 기사"하마스, '가자에 핵보복 가능' 판단하고도 2023년 이스라엘 기습"'코빗 인수' 미래에셋, 글로벌 플랫폼 '시동'…로빈후드 자리 노린다루시엔 B. 스미스, '인공 가시 울타리' 특허 획득 [김정한의 역사&오늘]北 국경선화 작업에 관대한 유엔사…MDL 인근 군사활동 사실상 용인?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