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만까지…절벽 등 자연장벽 지역은 제외로드니 스콧 미 관세국경보호청장(오른쪽)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국경장벽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글로벌 뷰티 시장 커지는데 규제는 제각각"…화장품 규제 장벽 낮춘다'목숨 달린' 이민자 추방·장벽 건설로 '비디오게임' 만든 백악관관광대국 꿈꾸는 美, 입국 허들 낮출까…환율·팁·유류할증료는 부담캐나다 조롱 재미들린 트럼프 정부…加총리 "그들의 민주주의" 한탄트럼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개명 검토"…캐나다와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