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3년 베이징 거주 당시 中로펌 근무13일(현지시간) 새로 임명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첫 번째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화장실중국정은지 기자 "日, 3대 안보문서에 방위비 3.5% 목표 안넣을 듯…재정 부담""우크라군 위성통신 스타실드 기능 제한, 백악관서 지시했다"관련 기사美·中 경호원들 곳곳서 실랑이…백악관 직원·기자들도 수난워싱턴에 '황금변기 왕좌' 등장…트럼프의 '리모델링 집착' 조롱"왜 수갑 채우냐" 항의하자 "프로세스"…증언으로 본 구금 일주일"필요한 건 예쁜 집 아닌 우리땅"…韓서 연대 외치는 팔레스타인 유학생미 국방장관, 트랜스젠더 입대 금지·현역군 성전환 중단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