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450여 명 구조조정 이후 최대 규모"한계 부딪힌 구독사업 외 수입처 못 찾아"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로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넷플릭스OTT구조조정김범수 기자 '최악의 산불' 인니…불타는 산림 속 굶주린 오랑우탄 구조오픈AI, 美 8개 주정부에 피소…"챗GPT가 청소년 폭력 부추겨"관련 기사8월 영화 유통 지형 바뀌나…'홀드백 협의체' 논의 쟁점은영화산업 명운 걸린 '홀드백'…"갈비뼈 부러지는 부작용 감수" 8월 결론(종합)"완성도 최우선" '원더풀스', 차은우 논란 여파 속 공개…흥행 시험대 [N이슈]규제 무풍지대 OTT 천하에 '동일서비스 동일규제' 부상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