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홀드백 자율협약 목표…CGV "이번엔 결론 기대"극장가는 관객 회복 기대, 배급·OTT는 수익 회수 셈법 복잡25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 2026.3.25 ⓒ 뉴스1 권현진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서울 중구 영화진흥위원회 기획개발지원센터 '씬원'에서 열린 한국영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민관협의체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 ⓒ 뉴스1관련 키워드영화관극장가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최소망 기자 "고물가 속 폭염, 5000원에 잡아요"…다이소 폭염템 매출 최대 90%↑금융당국 제재받은 롯데카드…롯데지주 "2019년 계열 분리, MBK가 경영"관련 기사'스파이더맨4' 개봉 첫날 하루에만 68만명…5년 만에 돌아와도 강하다 [N이슈]2차 영화 할인권 205만장 배포…'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예매 경쟁 돌입05년생 감독 데뷔작 '백룸' 흥행 다크호스 비결 [N초점]'왕사남' 효과에 1분기 숨통 튼 극장가…CGV·롯데 흑자, 메가박스 적자 축소극장에서 누워서 영화 보는 시대…템퍼·CGV, 매트리스 상영관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