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홀드백 자율협약 목표…CGV "이번엔 결론 기대"극장가는 관객 회복 기대, 배급·OTT는 수익 회수 셈법 복잡25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 2026.3.25 ⓒ 뉴스1 권현진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서울 중구 영화진흥위원회 기획개발지원센터 '씬원'에서 열린 한국영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민관협의체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 ⓒ 뉴스1관련 키워드영화관극장가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최소망 기자 제니가 입고 카디비가 바르고…K-뷰티·K-패션, 인플루언서 효과 '톡톡'코스메카코리아, 640억 오창 공장 인수…글로벌 K-뷰티 수요 대응관련 기사'왕사남' 효과에 1분기 숨통 튼 극장가…CGV·롯데 흑자, 메가박스 적자 축소극장에서 누워서 영화 보는 시대…템퍼·CGV, 매트리스 상영관 확장'살목지', '왕사남'·'헤일메리' 제치고 개봉 첫날 1위 출발 [Nbox]공연 라이브 뷰잉·노래방 상영…극장가도 'BTS 컴백'에 들썩 [N초점]"다음 영화가 없다"…'왕사남' 1200만 돌파에도 웃지 못하는 극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