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포함 3자 핵군축 협정 토대 될수 있지만 중국 의도 의문"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9.26.ⓒ AFP=뉴스1관련 키워드뉴스타트핵무기군축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이 LA·샌디에이고 파괴하게 두라" 발언 논란美 국무 "아이슬란드, 美 본토 방어에 핵심…협력 확대"관련 기사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스웨덴 싱크탱크 "北 핵탄두 50→60기…中, 미·러 빠르게 추격"유엔 NPT 재검토회의 또 결렬…3연속 합의문 채택 실패中관영지 "'中 비밀핵실험' 주장은 美의 연극…핵군축 모범부터"美국무, 트럼프 방중 앞두고 "美中 관계 전략적 안정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