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 역대 최고 수준…보수 성향 앨버타주서도 호감도 높아미국 이외 시장 개척…막대한 국방비 증액 여론 관건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일(현지시간) 앨버타주 포트 맥머리에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51번째주트럼프마크카니지지율김경민 기자 이란의 서방 확전 위협 현실화?…英주둔 美폭격기 12대 긴급 대피우크라, 자체 개발 탄도미사일 첫 실사용…젤렌스키 "다음은 양산"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美 군사행동 대비 시사…"극단적 위험 살펴야"레드카드 같은 초미니 레드카펫…캐나다, 美장관에 소심한 복수미국의 51번째주?…캐나다, 빙판서 트럼프 조롱에 통쾌한 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