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 11년만의 美국빈 방문 중 포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립문서기록관 박물관 투어를 마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X(옛 트위터) 영상 갈무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서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멜라니아트럼프시진핑김범수 기자 베트남 당국, 민주화단체 회원 3명 체포…"불법 입국해 테러 시도"돈줄 마르는 유엔난민기구…"830만명 지원 끊길 위기"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전략 안정'으로 담판 마침표…28일 무역협상 성적표트럼프·시진핑 화려한 의전 속 우호…무역휴전 연장, 대만·AI 평행(종합2보)트럼프-시진핑, 국빈방문 마무리…화려한 의전 속 '2개월 휴전'만 남았다(종합)트럼프 "미중, 엄청난 진전"…시진핑 "연내 두 차례 더 만날 기회"멜라니아와 통역 없이 말하는 시진핑 부인…영어실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