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나란히 붉은색 넥타이 착용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국빈 환영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2026.09.24 ⓒ 로이터=뉴스1이훈철 특파원 네타냐후 UN 총회 연설 시작하자 일부 대표단 퇴장…"겁쟁이들"美상원,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49대 50으로 부결노민호 특파원 트럼프가 시진핑 환영사에 담은 '겅호'…2차대전 美특공대 구호시진핑 "美, '대만 독립' 반대 입장 견지하고 신중히 처리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