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하원 재선 나선 살라자르…"재선 도운 히스패닉계 유권자들 배신감"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 공화당 하원의원(플로리다). 2026.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간선거트럼프미국플로리다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美국채 금리 일제히 하락…10년물 다시 5% 아래로트럼프 "이란戰 중대 기로"…전쟁 끝내려 공격 재개 '고심'트럼프 "워시는 신뢰…어차피 인상이니 이사들 따라 투표하라 해"(종합)"트럼프, 22일 유엔서 걸프 정상들과 이란 종전·전후구상 논의"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압박에…미 우정공사장 "관두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