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 전쟁 찬반 구도, 켄트 사퇴 계기 수면 위로"위험 신호 알리는 카나리아 역할"…유사 사례 이어질까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마가MAGA윤다정 기자 美 꺾고 'WBC 첫 우승' 베네수, 18일 임시공휴일 지정美서부 3개 주 철없는 '폭염 경보'…동·중부엔 토네이도·눈폭풍관련 기사유가 급등에도 FOMO, 미증시 일제 상승…나스닥 0.47%↑(상보)이스라엘 "이란 타격 대상 수천곳 남아"…이란 "佛, 개입 마라"트럼프의 이란전 출구전략 메시지 혼선?…"백악관 내 권력 싸움 탓"美·이란 모두 '장기전 늪' 우려하지만…출구는 여전히 '안갯속'트럼프 "이란 전쟁서 우리가 승리…마무리 위해 계속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