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 전쟁 찬반 구도, 켄트 사퇴 계기 수면 위로"위험 신호 알리는 카나리아 역할"…유사 사례 이어질까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마가MAGA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마의 5%' 뚫린 美 국채금리…"실적株 중심 대응해야"러 크렘린, 10월 미·러·우 3자회담 가능성에 "배제 안 해"우크라 대통령실장 "미·러·우 3자 평화협상 10월에 열릴 수도"트럼프 "감세 영구화" 이틀연속 돈 풀기…밖에선 탄핵 시위(종합)'트럼프 5000달러 효과' 공화 전대 둘째날 흥행…밖에선 탄핵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