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 전쟁 찬반 구도, 켄트 사퇴 계기 수면 위로"위험 신호 알리는 카나리아 역할"…유사 사례 이어질까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마가MAGA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전쟁 곧 끝날 것…휴전은 시간 낭비"트럼프 슈퍼팩, 6주간 3700억치 광고 '총력전'…상원 수성 비상[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집토끼' 알래스카 잡아라"…공약 쏟아내는 트럼프, 효과는 '갸웃'美매체 "트럼프, 불투명한 韓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는 시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