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 전쟁 찬반 구도, 켄트 사퇴 계기 수면 위로"위험 신호 알리는 카나리아 역할"…유사 사례 이어질까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마가MAGA윤다정 기자 "트럼프, 백악관 헬리패드 건설 계획…이르면 올여름 착수"美 44% "가계재정 불안" 호소…57% "트럼프 정책에 상황 악화"관련 기사'트럼프와 결별' 그린 前의원 "지상군 이란 파병시 정치혁명 발생"백악관 "트럼프-시진핑, 北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종합)끝내 불발된 북미 회동…다음 기회는 11월 중국 선전 APEC?美무역대표 "트럼프-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목표 유지 동의""중국 가도 돌파구 없었다"…美, 이란 해법 놓고 강온 충돌[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