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 전쟁 찬반 구도, 켄트 사퇴 계기 수면 위로"위험 신호 알리는 카나리아 역할"…유사 사례 이어질까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마가MAGA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환율 30분 만에 30원 '뚝'…"이란 공격 유예" 트럼프 한마디에 1488원'전쟁반대' 美대테러수장 "지상군 투입시 재앙…인질 내주는 것"日외무 "이란 정전 시 호르무즈 기뢰 제거에 자위대 파견할 수도""다카이치, '정전 전 자위대 파견 곤란' 전달…트럼프 이해 표시"-日언론관세·AI에 중동發 유가 충격, 금리경로 안갯속…워시 와도 가시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