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멋대로 바꾸고 영토 야욕…동맹 조롱도 일삼아 '자충수' 논란당 일각선 "의도적인 행동…상대 자극이 아닌 지지층 결집 노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9.2. ⓒ 로이터=뉴스1(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관련 키워드중간선거트럼프밈트루스소셜공화당민주당김경민 기자 '세계최고 연봉' 싱가포르 총리 보수 더 오른다…23억→37억러 "日, 히로시마·나가사키 추모 때 원폭 투하 美 언급 없어 놀라워"관련 기사'분수령' 맞은 클래리티법…폴리마켓, 연내 통과 확률 55→43%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