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멋대로 바꾸고 영토 야욕…동맹 조롱도 일삼아 '자충수' 논란당 일각선 "의도적인 행동…상대 자극이 아닌 지지층 결집 노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9.2. ⓒ 로이터=뉴스1(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관련 키워드중간선거트럼프밈트루스소셜공화당민주당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美상원, 가상자산 '클래리티법' 부결…민주 "트럼프 이해충돌"'분수령' 맞은 클래리티법…폴리마켓, 연내 통과 확률 55→43% '뚝'월가, 예측시장 ETF 추진…스위프트 결혼식도 투자 상품?올해 美 클래리티법 통과 확률 '82→46%' 뚝…입법 지연에 기대 꺾였다트럼프, 황금칠 대통령기념도서관 구상 공개…또 'AI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