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美, 세계서 유일하게 핵무기 사용한 국가"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5.12.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일본러일히로시마나가사키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주일 러 대사 "간첩 혐의 기자 구금 日항의 거부…법 따라 수사"中방문단, 러-日 분쟁지 쿠릴열도 시찰…다카이치 "확인 후 대응"3·1운동·미군정·한국전쟁으로 읽는 한미 관계사러, 日상징 '국화 문장' 파괴 묘사 석상에…다카이치 "용납불가"푸틴 쿠릴열도 첫 방문에 러일갈등 고조…대사 맞초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