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명령 없지만 종전 대비한 출구전략 준비 움직임주둔 규모 축소 기류…파괴된 기지 복구는 주둔국 자금으로4일(현지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브래그 기지에서 미군 82공수부대 병사 3,500명이 쿠웨이트행 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다.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권영미 기자 [美중간선거 D-2]트럼프는 힘들어져도…역대 美증시는 상승장日도쿄 시부야 '하치코 동상' 앞 봉쇄…6년만의 주말 핼러윈에 '긴장'관련 기사"이란, 美와 전쟁서 중동 美기지 26곳 타격…수십억 달러 피해"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트럼프 마러라고에 '어벤저 방공망' 배치…비밀경호국 "위협 고조"트럼프 "이란 곡괭이산 등 한두 곳 더 처리해야…10분이면 가능"[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