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명령 없지만 종전 대비한 출구전략 준비 움직임주둔 규모 축소 기류…파괴된 기지 복구는 주둔국 자금으로4일(현지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브래그 기지에서 미군 82공수부대 병사 3,500명이 쿠웨이트행 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다.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생활비도 쪼들리는데 무슨…" 유럽 극우 '방위비 증액' 반기美국채 투매에도 달러 강세…안전자산 아니라 AI 투자 열풍 덕분美중간선거 접전지 공화당 후보 3분의 2, 트럼프와 '거리두기'트럼프 "이란이 LA 공격하도록 내버려둬 봐라" 발언 논란[오늘 트럼프는] 또 노벨상 타령…"전쟁 막고 수백만명 목숨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