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명령 없지만 종전 대비한 출구전략 준비 움직임주둔 규모 축소 기류…파괴된 기지 복구는 주둔국 자금으로4일(현지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브래그 기지에서 미군 82공수부대 병사 3,500명이 쿠웨이트행 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다.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권영미 기자 "뭐든지 하겠다"는 트럼프,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대 배치할지도이란 前대통령, 전쟁 지속 여부 국민투표 제안했다 강경파 반발관련 기사트럼프 "이란戰 승리하면 유가 폭락…갤런당 2달러 될 것"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오늘 트럼프는] '북중미 전체 미국 땅' 칠한 지도 올려이란 외무부 "캐나다, 美 군사행동·경제압박 지지…협박에 굴복"트럼프, 보름도 지난 WSJ 기사 공유 "이란 지도부가 협상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