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니 전 대통령 "대다수 뜻이라면 전쟁 명예롭게 끝내야" 강경파들 "항복 부추기는 행위""교수대에 달아야 한다"며 반발하산 로하니 전 이란 대통령. 2021.8.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하산 로하니이란전쟁 국민투표권영미 기자 亞증시 '빚투 폭탄' 경고등…"中·日도 레버리지 위험하다"'경영난' 폭스바겐 獨공장, 방산기지 전환…이스라엘 기업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