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현관 가림막 걷어내…"비계도 곧 철거 예정"헬기장·연회장 등 24일 국빈만찬 전 성과 과시7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북측 현관 '노스포티코'에 설치된 공사용 비계가 가림막에 덮여 있다. 2026.07.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윤다정 기자 이란, 해외 해상 유조선 비축원유 바닥…美봉쇄에 中수출도 끝나대만, 초대형 태풍 '참피' 접근에 육상 경보…항공편 125편 결항관련 기사트럼프, 르브론 제임스에 "국가 모독한 완전한 수치"…사과 요구크렘린궁 "러·중·미 3자 정상회담서 우크라전 단번에 해결 못 해"美민주 "트럼프, 부실한 근거로 주정부에 유권자 삭제 압박" 소송"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계획…선거 뒤 사흘 집중 공격 검토"[오늘 트럼프는]"푸틴에 요청해 미국인 석방…종전 가장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