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현관 가림막 걷어내…"비계도 곧 철거 예정"헬기장·연회장 등 24일 국빈만찬 전 성과 과시7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북측 현관 '노스포티코'에 설치된 공사용 비계가 가림막에 덮여 있다. 2026.07.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윤다정 기자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수백편 결항'지지율 바닥' 트럼프와 거리 두는 공화당 후보들…"언급 자제"관련 기사美특사단, 푸틴 만나 종전 중재 재시동…"실질적 계획 논의"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러 외무부, 美 특사 방문에 "우크라 분쟁서 전장 현실 고려해야"'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주말 러·우 연쇄방문…종전안 타진트럼프, 전후 중동 새판 짠다…"이란 포위망·사우디-이스라엘 수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