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현관 가림막 걷어내…"비계도 곧 철거 예정"헬기장·연회장 등 24일 국빈만찬 전 성과 과시7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북측 현관 '노스포티코'에 설치된 공사용 비계가 가림막에 덮여 있다. 2026.07.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윤다정 기자 백악관 떠난 '트럼프의 입' 레빗, 방송인 된다…폭스뉴스 합류반격 나선 예멘군 "바브엘만데브 일대서 후티 축출…모카 탈환"관련 기사밴스 美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 韓과 세부사항 협의해야"(종합)백악관 떠난 '트럼프의 입' 레빗, 방송인 된다…폭스뉴스 합류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LFP 전환 속도…K 배터리, 美 ESS 양산 본격화대미투자 재원 넘기자 외환보유액 17억 달러↓…넉 달 만에 감소스페이스X 8% 급등·6월 이후 최고…머스크 다시 1조달러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