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로 화산재 치솟아…승객 2만 2000명 발 묶여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운영이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폭발로 중단되면서 발이 묶인 승객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6.09.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화산결항윤다정 기자 '지지율 바닥' 트럼프와 거리 두는 공화당 후보들…"언급 자제"트럼프, 시진핑 방미 앞두고 백악관 보수공사 마무리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