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가보다 30% 싼 필수식품 판매 계획…이민자·소수계 점포 "불공정 경쟁"뉴욕시 5곳에 970억 투입…맘다니 "생활비 위기 대응 위한 정책"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한 식품 배급센터에서 바나나를 들어 보이며 발언하고 있다. 2026.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뉴욕맘다니뉴욕시장관련 기사뉴욕 타임스스퀘어 흉기 난동…여성 용의자 포함 2명 사망(종합)美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대'인데…근로자 분배는 1950년대 이후 '최저'"태양이 빛을 잃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美플로리다 민주당 상원 경선서도 민주사회주의자 당선 '대이변'"헬멧 어디 있나" 뉴요커 한마디에…맘다니 뉴욕시장 결국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