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용 리무진 타고 도심 서킷 한 바퀴…녹색 깃발 흔들어 개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도심에서 열린 '프리덤 250 그랑프리'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녹색 깃발을 흔들며 자동차 경주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2026.08.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신기림 기자 사우디 리야드 공항 2주 만에 재개장 직후 후티 공격…군사기지도 표적가을 폭풍 유럽 강타…15만 가구 정전·항공편 수백편 차질관련 기사"美 중부사령부, 이란 공격 계획 국방부에 보고…트럼프 승인 대기"이란 외무장관 "美와 전쟁 재개돼도 호르무즈 정책 불변"브라질 대선 결선투표 시작…룰라 4선 도전·우파 정권 탈환 승부'트럼프 3연승' 오하이오가 경합지로…美정치학자들 "트럼프 심판론"美 FOMC·국감 마무리…이번주(26~3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