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바라크 시리아 특사, X에 글 올려 이스라엘 비난튀르키예 밀착 견제 의도인 듯…시리아 외무부 "침략행위 말라"2018년 1월 21일, 시리아 정부군 병사가 이들리브주 아부 알주후르 군사 공군기지 인근을 경계하고 있다. 시리아 외무부는 2026년 8월 18일 이 기지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격을 “정당화할 수 없는 행위”라며 규탄했다.<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 시리아 공격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호르무즈 '암흑 유조선' 급증…"원유 공급량 전쟁 전 60% 회복"'저항의 축' 판도 바뀌나…홍해 쥔 후티, 헤즈볼라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