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가자지구 장악력 여전"…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테러·납치 시도 우려 이스라엘 과반 "가자전쟁에 승자 없어"…'전쟁 성과 없다' 비판에 정치 공방
이스라엘군(IDF) 소속 군인이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나할 오즈 인근 언덕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10·7 공격 3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6.10.7. ⓒ AFP=뉴스1
지난 2012년 11월 22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대원들이 가자지구 북부에서 열린 집회에서 이스라엘과의 8일간 교전 끝에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자축하고 있다. 2012.11.22. ⓒ 로이터=뉴스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5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헤르츨산 묘지에서 열린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공격 3주기 국가 추모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번 추모식은 이스라엘이 '구원의 전쟁'으로 부르는 가자 전쟁에서 전사한 이스라엘군과 보안기관 대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5.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