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사실상 한미동맹 파탄 상황""북한에 무릎꿇고 중국에 '쎼쎼' 하는 나라로 바꿀 생각인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트럼프한미동맹김정률 기자 복지위서 '김승원 공방'…野 "식약처 현안질의" vs 與 "정쟁 안돼"국힘, 한동훈 '총리실 사찰' 논란에 "있어선 안되는 일…후속 조치 나설 것"관련 기사김민석 "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 적극 지원"…한병도 "장동혁 금도 넘어"[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野,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이재명 자초 외교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