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독립 250주년 연설 '장진호' 참전용사 호명…"거친 전투였다"

한국전쟁 당시 中 7개사단 포위망 돌파 사투…"미군 역사상 가장 고전한 전투"
폭풍 뇌우 악천후에 야외연설 지연…"공산주의는 패배자, 황금기 서막 열 것"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해리 F 로즈(왼쪽), 미 해병대 참전용사 도널드 G 그레이브스(가운데), 퇴역 미 육군 대위 켄 슈브링과 그의 아들(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축하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무대 위에 서 있다. 2026.07.04. ⓒ AFP=뉴스1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해리 F 로즈(왼쪽), 미 해병대 참전용사 도널드 G 그레이브스(가운데), 퇴역 미 육군 대위 켄 슈브링과 그의 아들(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축하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무대 위에 서 있다. 2026.07.04.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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