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세워온 전쟁 명분과 달라…중간선거 의식한 듯JD 밴스 미국 부통령. 2026.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JD밴스이란전쟁유가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호주 총리 "트럼프와 통화…12.5% 강제노동 관세 면제 요청"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73명으로 늘어…수백명 실종관련 기사유가 걱정하는 美, 우크라에 "러 항구 이용 유조선은 공격 마""트럼프, 핵합의 없어도 '이란전 승리' 선언하고 발 뺄 준비""공습 멈추면 이란이 더 아프다"…트럼프, 경제압박 선회 시사"미군 철수·피해 보상하라"…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6대 요구안'(종합)"미군 수뇌부, 이란 전쟁 출구 전략 모색…공습 한계·무기 비축량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