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72시간 지났지만 구조 작업은 계속1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구조대가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2026.8.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콜롬비아강진김경민 기자 "엄마 어디 있어"…中정보통제 속 실종 가족 찾아나선 티베트인들"내 알고리즘 내가 정한다"…16세미만 SNS 막은 호주의 다음 도전관련 기사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65명으로 늘어…496명 실종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132명으로 늘어…부상 570명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