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72시간 지났지만 구조 작업은 계속1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구조대가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2026.8.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콜롬비아강진김경민 기자 호주 총리 "트럼프와 통화…12.5% 강제노동 관세 면제 요청"이제와 '핵 저지'는 2순위라는 美…밴스 "최우선목표 유가 안정"관련 기사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65명으로 늘어…496명 실종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132명으로 늘어…부상 570명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