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2026.03.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호주트럼프김경민 기자 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73명으로 늘어…수백명 실종이제와 '핵 저지'는 2순위라는 美…밴스 "최우선목표 유가 안정"관련 기사美 '강제노동 관세'에 세계 각국 반발…"기존 합의 지켜라"(종합)美 '강제노동 관세'에 브라질 WTO 제소…멕시코·日은 "변화 없다"[단독]美 301조 관세 발표 임박…김정관 이어 여한구도 방미, 대미 총력전(종합)부산항발 '컨 운임' 11주만에 하락…"美 관세정책·선복량 증가 등 영향"美민주당 州, 韓 등 60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부과 철회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