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키컬럼비아주서 100건 이상 산불 발생…비상사태 선포9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의 주택가 너머로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8.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산불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산림청, FAO 산림위원회서 산불 등 주요 산림 의제 논의"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세계기상기구 "기후변화에 산불·폭염 심각…세계 대기질 개선 위협"캐나다 조롱 재미들린 트럼프 정부…加총리 "그들의 민주주의"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