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수행 잘하고 있지만 중간선거가 먼저"…조기 과열 경계밴스·루비오 양강구도 속 헤그세스는 "100% 거짓" 출마설 부인미국 메릴랜드주 서몬트의 캠프 데이비드에서 지난 7월 31일 열린 내각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자료사진)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헤그세스트럼프미국중간선거미국대선관련 기사美육군장관, 헤그세스 국방과 갈등 끝에 사임…지휘부 공백 심화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美국방부, 베네수 석유기업 지분 직접 취득…"650억배럴 도장찍기""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