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추모식 맘다니 참석 반대' 청원에…美보수언론 과장보도

뉴욕포스트, 유가족 1명 청원에 '수천명 요구' 제목…SNS·우파매체서 확산
트럼프 "유가족들 큰 불만" 가세…맘다니는 "추모식서 희생자 기릴 것"

본문 이미지 -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3일(현지시간) 시청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3일(현지시간) 시청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 보수성향 매체 뉴욕포스트의 지난 26일자 1면 헤드라인은 '수천 명의 9·11 유가족이 맘다니의 참석 금지를 요구한다'는 제목을 달고 있다.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X))
미 보수성향 매체 뉴욕포스트의 지난 26일자 1면 헤드라인은 '수천 명의 9·11 유가족이 맘다니의 참석 금지를 요구한다'는 제목을 달고 있다.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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