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육류·해산물 및 우유·빵 등 20개 품목 대상5개 자치구에 1곳씩…맘다니 임기 중 모두 개장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27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한 식품 배급센터에서 바나나를 들어 보이며 발언하고 있다. 2026.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맘다니장용석 기자 日 '구마모토 강진' 수색구조 이틀째…"쇼핑몰·공장에 매몰자"이란, '호르무즈 공동관리' 오만 제안 거부…"국익에 안 맞아"관련 기사네타냐후 "유엔총회 참석할 것"…뉴욕시장과 체포영장 공방에도 방미 강행뉴욕서 "알라후 아크바르" 외치며 2명 흉기 공격…증오범죄 여부 수사뉴욕 임대인들, 맘다니 시장 '임대료 동결'에 소송…"통계 조작"[인터뷰] 신장식 "당 자가호흡해야…총선서 반개혁 정치인과 경쟁할 것"맘다니 "뉴욕시, 네타냐후 체포 권한 없어…연방정부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