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뉴질랜드중국피터스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中, PIF 대만 참석에 "대가 따를 것"…호주·뉴질랜드는 반발中, 태평양에 SLBM 발사 국제사회 비판에도 "과도한 해석 말라"中미사일에도 트럼프 "시진핑 9월 방미" 느긋…유럽·亞 동맹 우려호주·뉴질랜드도 이스라엘·이란 자국민 대피…대사관 폐쇄도뉴질랜드 부총리, 중국에 해양 군사 훈련 확대 우려…"바로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