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서 조롱 쏟아져…백악관 "역대 가장 활력 넘치는 대통령"28일(현지시간) 고(故)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 장례식에 참석해 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출처=엑스) 2026.7.29./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린지 그레이엄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트럼프, 중간선거 빨간불에 지원유세 총력전…"100% 함께 한다"美중간선거 경선 막바지…'트럼프픽' 후보들 본선행 순항 주목[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