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우파 지도자 대거 참석…전임 대통령은 불참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칼리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를 한 후 경례를 하고 있다. 2026.8.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우파김경민 기자 '리플렉팅 풀 훼손' 前 올림픽 선수 공소 기각…트럼프 "재고해야"트럼프 행정부, 유럽 주둔 美 육군 고위 장성도 해임관련 기사콜롬비아 페트로 "트럼프와 우호적 통화…제재 문제 논의"강진이 허문 정치 장벽…적대국까지 나선 베네수 긴급 구호(종합)콜롬비아 좌파 후보, 대선 패배 인정…트럼프픽 우파 당선 확정"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