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진지하게 임하면 협상 가능"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아세안(ASEAN)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필리핀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아세안호르무즈 해협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미사일·드론 등 군사 전력 건재…美공습 효과 의문여름엔 시원하게 입자는 日…반바지 출근 늘자 '다리털' 논란관련 기사조현,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회담 성사 주목(종합)미군 전사자 속출…美국무 "군이 하는 일 안전한 것 없어"(종합)美국무 "이란, 전세계 대상 지렛대로 호르무즈 이용…각국 나서야"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