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진지하게 임하면 협상 가능"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아세안(ASEAN)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필리핀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아세안호르무즈 해협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미중러·아세안, 호르무즈 겨냥 '해협 통과권 보장' 공동성명 추진"美국무 "中외교와 시진핑 9월 방미 집중논의…매우 긍정적 방문"美국무 "호르무즈 해군력 기여, 韓 등 아시아 동맹에 이익"브렌트유 94달러…루비오 美 국무 "이란 협상 의지 없어"조현,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회담 성사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