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탄즈 핵시설 인근…지난해 가을 원심분리기 등 옮겨놓은 듯""벙커버스터로도 완파 힘들어…지상군 투입 등 파괴 공작 필요"이란 중부 이스파한주 나탄즈 핵시설 옆의 '픽액스 마운틴'(Pickaxe Mountain·곡괭이 산) 터널 단지 전경. 2026.6.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트럼프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美국채 투매에도 달러 강세…안전자산 아니라 AI 투자 열풍 덕분美중간선거 접전지 공화당 후보 3분의 2, 트럼프와 '거리두기'트럼프 "이란이 LA 공격하도록 내버려둬 봐라" 발언 논란[오늘 트럼프는] 또 노벨상 타령…"전쟁 막고 수백만명 목숨 구해""공화 텃밭 놓칠라"…트럼프, 한 달 사이 세번째 텍사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