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중간선거 유세…"끔찍한 일 발생 보고싶나" 민주당은 "트럼프 제정신 아냐" 비판…백악관 "과민반응" 일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리먼 콜리세움에서 열린 공화당 미국 상원 후보 켄 팩스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했다. 2026.1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공화당정은지 기자 11월 APEC서 미중러 정상회의 성사되나…푸틴 측근 8일 방중대만 유명 연예인, 프로야구 시구 돌연 취소…中오성홍기 흔든 죄?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또 노벨상 타령…"전쟁 막고 수백만명 목숨 구해""공화 텃밭 놓칠라"…트럼프, 한 달 사이 세번째 텍사스행"잘나가니 막나가는 베선트에 美재무부 균열…고위직 7명 줄사퇴"민주 잠룡 뉴섬 "트럼프, 정신적 이상…수정헌법 25조 발동해야"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온다"…중대 사건 발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