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의료서비스 갖춘 시설 수감 요청멕시코 마약 밀매업자 이스마엘 삼바다 가르시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마엘 삼바다 가르시아미국멕시코마약이창규 기자 "AI로 다 될 줄 알았는데"…美기업들 다시 인력 채용 움직임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또는 핵 포기가 전쟁 종식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