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의료서비스 갖춘 시설 수감 요청멕시코 마약 밀매업자 이스마엘 삼바다 가르시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마엘 삼바다 가르시아미국멕시코마약이창규 기자 러, 우크라戰 비판한 '칸영화제 수상' 감독에 간첩 딱지美뉴섬 "AI에 '킬 스위치 설치' 검토 행정명령 발령"관련 기사갱단 전쟁에 시달리는 멕시코서 총격전…조직원 19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