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전쟁에 시달리는 멕시코서 총격전…조직원 19명 사망

30명이 군인에 총격…총기 30개 압수하고 갱단 파벌 두목 체포
7월 최대 갱단 '시날로아 카르텔' 수장 체포된 이후 폭력 격화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태평양 북부 연안에 위치한 시날로아주 주도 쿨리아칸에서 군인들이 고속도로에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시날로아주는 갱단 파벌간의 다툼으로 폭력 사태가 격화하고 있다. 2024.10.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태평양 북부 연안에 위치한 시날로아주 주도 쿨리아칸에서 군인들이 고속도로에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시날로아주는 갱단 파벌간의 다툼으로 폭력 사태가 격화하고 있다. 2024.10.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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