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이 군인에 총격…총기 30개 압수하고 갱단 파벌 두목 체포7월 최대 갱단 '시날로아 카르텔' 수장 체포된 이후 폭력 격화15일(현지시간) 멕시코 태평양 북부 연안에 위치한 시날로아주 주도 쿨리아칸에서 군인들이 고속도로에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시날로아주는 갱단 파벌간의 다툼으로 폭력 사태가 격화하고 있다. 2024.10.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시날로아 카르텔갱단총격전관련 기사美 이지스구축함 3대 베네수엘라로…"중남미 마약 카르텔 대응""실외기 7개 에어컨은 6대? 땅 파라"…마약왕 잡은 굴착기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