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지불하거나 관세 부과해야 할 수도"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대화하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결승전도널드 트럼프캐나다마크 카니관련 기사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이란 "스페인 월드컵 우승, 美·이스라엘 비판하는 세계인에 기쁨"'親팔 정부' 스페인 월드컵 우승에…하마스 고위관리 축하 성명'스페인 우승' 적중 폴리마켓…월드컵 챔피언 베팅 '6.3조'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