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결승 진출에 총리 등 뉴욕 경기장 찾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9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앞두고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레티시아 왕비. 2026.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티아라 출신' 소연♥조유민, 2세 임신 "가장 힘들 때 소중한 생명 찾아와"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데스크칼럼] 쏟아지는 야유를 환호로 바꾸기 위해서'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조규성 골맛·황희찬 풀타임·김민재 부상…모레노호 2기 앞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