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결승 진출에 총리 등 뉴욕 경기장 찾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9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앞두고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레티시아 왕비. 2026.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