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결승 진출에 총리 등 뉴욕 경기장 찾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19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앞두고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레티시아 왕비. 2026.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장용석 기자 日, 불법체류 단속 강화한다…출입국관리 인력 200명 이상 증원이란 "美에 이끌려 호르무즈 진입한 유조선 2척 폭발·운항 불능"관련 기사메시 "고통이 너무 커서 괴롭다"…하루 지난 뒤 밝힌 진심[월드컵]스페인 '월드컵 영웅'의 귀환…마드리드에 200만 인파 붉은 물결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서 32위로…월드컵 후폭풍 '7계단' 추락'옵타 선정' 월드컵 베스트11에 스페인 4명…메시·음바페·홀란도 포진메시 유니폼 짓밟고 걸레로 쓴 한국 여성 유튜버, 인종차별 피해자였다[영상]